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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학교, HiVE 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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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과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이 지난 3월 서포터즈 학생들과 치매 극복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모습. 영남이공대 제공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과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이 지난 3월 서포터즈 학생들과 치매 극복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모습. 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HiVE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다. HiVE사업은 전문대학이 기초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 중장기 발전목표에 부합하는 지역 내 특화분야를 선정하고, 교육체계를 연계·개편하는 등 지역기반 고등직업교육의 거점 역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남이공대는 최고 등급인 A등급에 선정됨에 따라 2차년도 사업비로 22억 원을 받게 된다. 영남이공대 측은 "대구시 남구 및 지역사회와 협업·공유·연계하고 ▷지역특화 분야 인재 양성 ▷지역 인재의 지역 정주 여건 개선 ▷지역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 개편 및 확대 등 지역의 현안 해결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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