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사랑화폐, 8월부터 1인당 구매 한도 100만원→70만원 하향 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안부 지침에 따라 시행
청송군, 사용자 불편 없도록 홍보 강화

청송사랑화폐 1만원권. 청송군 제공
청송사랑화폐 1만원권. 청송군 제공

청송군이 다음 달 1일부터 '청송사랑화폐'의 1인당 월(月) 구매 한도를 1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이는 2023년 행정안전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시행하는 것으로, 군은 홍보기간을 거쳐 다음 달 1일부터 변경된 구매한도를 적용해 판매할 예정이다.

청송군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촉진을 통한 경기부양을 위해 올해 청송사랑화폐를 7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랑화폐의 월 1인당 구매한도 변경으로 인해 사용자의 불편이 다소 예상되므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며, "청송사랑화폐 이용자 분들에게 변경된 정부방침에 따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송사랑화폐 1만원권. 청송군 제공
청송사랑화폐 1만원권. 청송군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