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하태선)와 영주봉화지사(지사장 조창영) 직원 30여 명은 지난 24일 수해 피해가 극심한 영주 부석면과 봉화 물야면을 찾아 수해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부석면 노곡리의 한 과수원을 찾아 과수원에 유입된 토사 제거 작업을 펼친 뒤 봉화 물야면 오전리의 한 수해 피해 농가를 방문, 침수 가구 정리와 매몰된 수로관 준설 작업을 펼쳤다.
조창영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장은 "폭우 피해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복구 작업에 나섰다"며 "앞으로 다가올 장마와 태풍에 철저히 대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