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와 영주봉화지사, 수해 복구 작업에 일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 직원들이 수해 피해 현장을 방문, 복구 작업을 펼쳤다. 영주봉화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 직원들이 수해 피해 현장을 방문, 복구 작업을 펼쳤다. 영주봉화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하태선)와 영주봉화지사(지사장 조창영) 직원 30여 명은 지난 24일 수해 피해가 극심한 영주 부석면과 봉화 물야면을 찾아 수해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부석면 노곡리의 한 과수원을 찾아 과수원에 유입된 토사 제거 작업을 펼친 뒤 봉화 물야면 오전리의 한 수해 피해 농가를 방문, 침수 가구 정리와 매몰된 수로관 준설 작업을 펼쳤다.

조창영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장은 "폭우 피해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복구 작업에 나섰다"며 "앞으로 다가올 장마와 태풍에 철저히 대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