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경북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열린 '워커 장군 흉상 제막식'에서 워커 장군 손자 샘워커, 백선엽 장군 장녀 백남희 여사, 김재욱 칠곡군수 등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흉상 제막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8일 오후 경북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열린 '워커 장군 흉상 제막식'에서 워커 장군 손자 샘워커, 백선엽 장군 장녀 백남희 여사, 김재욱 칠곡군수 등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흉상을 둘러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8일 오후 경북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열린 '워커 장군 흉상 제막식'에서 참석자가 워커 장군 그려진 연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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