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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종합경영평가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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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액, 전년 대비 43% 증가

2020년 출범한 의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매일신문 DB
2020년 출범한 의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매일신문 DB

의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조문호)이 '2023년 조합공동사업법인 종합경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농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107개 조합공동사업법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사업실적 및 재무상태 등 경영현황에 대해 평가, 1등급에서 5등급까지 선정했다.

의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이번 평가에서 1등급 및 전국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덕분인 것으로 분석된다. 법인은 지난해에도 1등급을 받았고 전국 순위는 2위였다.

조문호 의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는 "법인 출범 3년 만에 이렇게 큰 성장세를 이뤄낸 것은 출하조직과 생산자조직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분발해 궁극적으로 농가가 더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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