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과 새마을재단은 4일 집중호우로 피해 규모가 큰 경북 예천군을 방문해 수해 복구 지원활동에 나섰다.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북부권 4개 시·군의 피해가 커 매우 안타깝다"며 "침수 피해 지역의 빠른 현장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에 일손을 보태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 예천군에서는 지난 7월 폭우로 15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피해뿐 아니라 도로, 주택 등의 시설물이 파손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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