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서 50만 유닛 이상 팔린 TXT 미니 5집, 美 RIAA 골드 인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빅히트뮤직 제공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앨범이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로부터 '골드' 인증을 받았다.

5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5집 '이름의 장:템테이션'은 지난 4일(현지 시간) RIAA로부터 50만 유닛 이상 판매된 앨범에 주어지는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앨범 부문에서 RIAA의 인증을 받은 K팝 아티스트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미국 레코드산업협회는 디지털 싱글과 앨범 판매량에 따라 골드(50만 이상), 플래티넘(100만 이상), 멀티 플래티넘(200만 이상), 다이아몬드(1,000만 이상)로 구분해 인증한다.

앨범 부문의 경우 음반(실물·디지털) 판매량, 디지털 다운로드, 오디오 및 비디오 스트리밍 등을 집계해 수치를 산정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름의 장:템테이션'은 올해 상반기 미국 내 CD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등 북미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후보자의 일탈 행위에 대해 즉각 교체하겠다고 경고하며 내부 기강을 다잡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 52조5천763억원, 영업이익 37조6천1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
아파트 복도를 개인 헬스장으로 개조한 입주민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으며, 이웃의 위법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