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새마을회(회장 한성규)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낙동강 둔치 공원 일대 방범 순찰에 나섰다.
피서철과 여름 방학을 맞아 낙동강 둔치 일대에 안전하고 건전한 여가 분위기를 조성하고, 범죄와 탈선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할 목적이다.
이번 새마을지도자 방범순찰대 운영 활동은 2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1일 3~4개 읍면동에서 8인 1조로 참여한다.
매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영가대교에서 안동대교까지 3교대로 나누어 진행된다.
한성규 안동시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낙동강 둔치를 찾는 시민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방범 순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