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방범순찰로 낙동강변 안전하게 지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까지 야간 영가대교~안동대교 1시간 순찰

안동시새마을회
안동시새마을회

안동시새마을회(회장 한성규)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낙동강 둔치 공원 일대 방범 순찰에 나섰다.

피서철과 여름 방학을 맞아 낙동강 둔치 일대에 안전하고 건전한 여가 분위기를 조성하고, 범죄와 탈선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할 목적이다.

이번 새마을지도자 방범순찰대 운영 활동은 2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1일 3~4개 읍면동에서 8인 1조로 참여한다.

매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영가대교에서 안동대교까지 3교대로 나누어 진행된다.

한성규 안동시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낙동강 둔치를 찾는 시민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방범 순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