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방범순찰로 낙동강변 안전하게 지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7일까지 야간 영가대교~안동대교 1시간 순찰

안동시새마을회
안동시새마을회

안동시새마을회(회장 한성규)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낙동강 둔치 공원 일대 방범 순찰에 나섰다.

피서철과 여름 방학을 맞아 낙동강 둔치 일대에 안전하고 건전한 여가 분위기를 조성하고, 범죄와 탈선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할 목적이다.

이번 새마을지도자 방범순찰대 운영 활동은 2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1일 3~4개 읍면동에서 8인 1조로 참여한다.

매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영가대교에서 안동대교까지 3교대로 나누어 진행된다.

한성규 안동시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낙동강 둔치를 찾는 시민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방범 순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청장과 중대범...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동성로 본점 매각 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최대주주 보유 주식에 대한 처분금지 가처분 결...
40대 딸이 7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사건에서 항소심이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인정하며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서강대학교는 외국인 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정상회담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으며, 미국 측은 북한의 응답을 받지 못하고 있어 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