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노총 안동지부, 예천 수해 지역에서 피해복구 구슬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회원 200여 명 중장비 동원해
권오범 의장 “언제라도 필요한 곳이라면 지원 아끼지 않겠다”

한국노총 경북본부 안동지역지부(의장 권오범)가 지난 2일 예천군 감천면 일대 수해 지역을 찾아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노총 제공
한국노총 경북본부 안동지역지부(의장 권오범)가 지난 2일 예천군 감천면 일대 수해 지역을 찾아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노총 제공

한국노총 경북본부 안동지역지부(의장 권오범)는 최근 예천군 감천면 일대 수해 지역을 찾아 피해복구에 일손을 보탰다. 안동지부 회원 200여 명은 굴삭기와 덤프트럭, 미니 굴삭기, 동력운반차, 청소 집게 차량 등을 동원해 현장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안동지부 권오범 의장은 "안동의 이웃사촌인 예천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바라며 언제라도 안동지부가 필요한 곳이라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