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서경찰서, 흉기난동 강력범죄 대비 훈련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들이 달서구 이월드에서 흉기 난동에 대비한 합동 모의훈련(FTX)을 진행하고 있다. 성서경찰서 제공
경찰들이 달서구 이월드에서 흉기 난동에 대비한 합동 모의훈련(FTX)을 진행하고 있다. 성서경찰서 제공

대구 성서경찰서는 최근 다중밀집시설에서 발생하고 있는 흉기난동 강력범죄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놀이공원인 이월드에서 합동 모의훈련(FTX)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실전과 같은 상황을 위해 비면식 강력범죄를 가정해 진행됐다. 상황접수·전파, 추적 및 검거 등 종합적인 훈련을 통해 흉기 난동 범죄에 대한 초기 대응력을 높였다.

성서경찰서 관계자는 "관내 다중밀집 지역 순찰차 합동 순찰 및 거점근무 강화로 비면식 흉기난동 범죄를 대비하고 있으며, 강력한 범죄 예방 활동과 초기 대응력 강화훈련을 함께 전개해 나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