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최근 다중밀집시설에서 발생하고 있는 흉기난동 강력범죄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놀이공원인 이월드에서 합동 모의훈련(FTX)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실전과 같은 상황을 위해 비면식 강력범죄를 가정해 진행됐다. 상황접수·전파, 추적 및 검거 등 종합적인 훈련을 통해 흉기 난동 범죄에 대한 초기 대응력을 높였다.
성서경찰서 관계자는 "관내 다중밀집 지역 순찰차 합동 순찰 및 거점근무 강화로 비면식 흉기난동 범죄를 대비하고 있으며, 강력한 범죄 예방 활동과 초기 대응력 강화훈련을 함께 전개해 나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