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일)까지 중부 지방은 태풍 카눈의 영향이 이어지겠다.
태풍은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오전에 충청권에 비가 오겠고, 수도권과 강원도는 오후까지 비가 내리다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저녁부터는 서울과 인천, 북 서부를 제외한 경기도에 비가 내리겠다.
10일~11일 이틀 간 강원 영동은 최대 500mm 이상의 물 벼락이 쏟아지겠다.
11일 까지 비가 오는 지역은 100~200mm의 비가 내리겠다.
충남 서부와 전북 서부·경북 북부 내륙·경북 동해안·경기 남부·강원 남부·수도권 북부·강원 중북부에는 11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이 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11일 아침 최저 기온 22~26도 낮 최고 기온 27~32도 되겠다.
미세 먼지 농도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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