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천동로·노곡교·조야교 등 통제 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6회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10일 대구 신천이 불어난 물에 하천 수위가 높아져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제6회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10일 대구 신천이 불어난 물에 하천 수위가 높아져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태풍
태풍 '카눈'으로 많은 비가 내린 10일 오전 대구 동신교 아래 신천동로가 침수됐다. 대구경찰청은 이날 오전 5시50분부터 상동교~무태교에 이르는 신천동로 10㎞ 전 구간을 통제했다고 밝혔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통제됐던 대구 신천동로와 북구 소재 노곡교, 조야교 등이 10일 밤부터 순차적으로 통제가 해제된다.

우선 대구시는 이날 오후 10시 20분 부로 신천동로 통제개 해제됐다고 밝혔다.

또 대구 북구청은 이날 오후 11시 30분을 기해 노곡교와 조야교의 통행을 재개한다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언급한 이후 공식 사과하고,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하여 소방관들의...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올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3장의 수동 복권이 나란히 1등에 당첨되었으며, 만약 동일인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건강하게 발견되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은 중국 단둥 방문과 공개 활동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카게무샤'란 대역설이 다시금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