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고령 사설농장 탈출 암사자 1시간여만에 사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엽사에 사살된 암사자. 경북소방본부 제공
엽사에 사살된 암사자. 경북소방본부 제공

사설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사자가 우리를 탈출했다가 포획당국에 의해 사살됐다.

14일 오전 7시 24분쯤 경북 고령군 덕곡면 한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암사자가 우리를 탈출했다가 1시간 10여분만에 포획당국에 의해 사살됐다.

이날 우리를 탈출했다가 사살된 사자는 20살 정도된 암사자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탈출한 사자가 인근 산으로 달아났다는 신고자의 진술에 따라 포획범위를 넓혀 수색에 나서 사건발생 1시간 10여분만에 사자를 발견해 사살했다.

고령군과 성주군은 주민재난안전문자를 통해 "덕곡면 암사자 탈출 발생. 인근 주민 등은 안전 관리에 유의바라며 발견시 119에 신고 바란다"고 통보했다.

경찰은 농장주 등을 상대로 사자 사육 배경과 우리를 탈출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내 징계 방침에 대한 반발에 대해 발언하며, 특정 의원을 지목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방의회에서 민주당과 ...
10일 국내 증시는 장중 급등하며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 정지가 잇따라 발동되었다.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
최영일 현대자동차 대표이사는 10일 해고자 복직과 정년 연장 요구로 인한 파업 결정에 유감을 표하며, 회사가 제시한 최선의 안을 강조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