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고령 사설농장 탈출 암사자 1시간여만에 사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엽사에 사살된 암사자. 경북소방본부 제공
엽사에 사살된 암사자. 경북소방본부 제공

사설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사자가 우리를 탈출했다가 포획당국에 의해 사살됐다.

14일 오전 7시 24분쯤 경북 고령군 덕곡면 한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암사자가 우리를 탈출했다가 1시간 10여분만에 포획당국에 의해 사살됐다.

이날 우리를 탈출했다가 사살된 사자는 20살 정도된 암사자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탈출한 사자가 인근 산으로 달아났다는 신고자의 진술에 따라 포획범위를 넓혀 수색에 나서 사건발생 1시간 10여분만에 사자를 발견해 사살했다.

고령군과 성주군은 주민재난안전문자를 통해 "덕곡면 암사자 탈출 발생. 인근 주민 등은 안전 관리에 유의바라며 발견시 119에 신고 바란다"고 통보했다.

경찰은 농장주 등을 상대로 사자 사육 배경과 우리를 탈출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