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파행 사태와 관련해 감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감사원은 16일 언론공지를 통해 "이번 새만금 잼버리 대회와 관련해 감사원이 16일부터 감사를 위한 준비단계에 착수했다"며 "감사원은 내부절차를 거치는 대로 신속하게 실지감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감사원은 대회 준비 과정부터 대회 운영, 폐영 등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실상 대회 전반에 걸쳐 감사가 이뤄지는 것이다. 또 잼버리와 관련된 중앙부처와 지자체 등 모든 유관기관과 문제점 등을 철저하게 들여다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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