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블랙핑크 리사, 루이뷔통 회장 아들과 열애설…공항 목격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랙핑크와 함께 사진을 찍은 프레데릭 아르노 태그호이어 CEO(왼쪽에서 세번째) 프레데릭 아르노 인스타그램
블랙핑크와 함께 사진을 찍은 프레데릭 아르노 태그호이어 CEO(왼쪽에서 세번째) 프레데릭 아르노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세계적인 명품 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를 이끄는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한류 매체 '코리아부'(Koreaboo)는 리사와 아르노가 미국의 한 공항 라운지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지난달에는 두 사람이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데이트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흘러나오기도 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아르노 LVMH 회장의 넷째 아들이자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의 CEO(최고경영자)다.

리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열애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청와대 오찬 불참을 선언하며 민주당의 입법 독주에 반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매각 권유 논란에 대해 강...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증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휴장하지만, 해외 시장과 가상자산 시장은 계속해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어 투자자들이 주목해...
경기 오산에서 성매매 장면을 불법으로 촬영해 인터넷 라이브 방송한 30대 인터넷 방송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