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블랙핑크 리사, 루이뷔통 회장 아들과 열애설…공항 목격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랙핑크와 함께 사진을 찍은 프레데릭 아르노 태그호이어 CEO(왼쪽에서 세번째) 프레데릭 아르노 인스타그램
블랙핑크와 함께 사진을 찍은 프레데릭 아르노 태그호이어 CEO(왼쪽에서 세번째) 프레데릭 아르노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세계적인 명품 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를 이끄는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한류 매체 '코리아부'(Koreaboo)는 리사와 아르노가 미국의 한 공항 라운지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지난달에는 두 사람이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데이트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흘러나오기도 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아르노 LVMH 회장의 넷째 아들이자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의 CEO(최고경영자)다.

리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열애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며,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2.6%,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46.1%의 지...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에 대해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9.3%가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으며,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
경북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 A씨가 수업 중 2학년 여학생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피해 학생들이 심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SNS에 이란을 압박하는 합성사진을 게시하며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고 경고했다. 이란과의 비핵 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