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1시 21분 대구 남구 봉덕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경찰관이 실탄을 쏴 멧돼지를 사살하고 있다. 덕천지구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쯤 "멧돼지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근 야산에서 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멧돼지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의 추격을 피해 2시간여를 달아나다 사살됐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탄을 쏴 사살했다"며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0일 새벽 대구 남구 봉덕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엽사와 소방대원이 사살한 멧돼지를 차량으로 옮기고 있다. 덕천지구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쯤 "멧돼지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근 야산에서 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멧돼지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다 2시간여를 달아나다 사살됐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탄을 쏴 사살했다"며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