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영천지부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제5회 영천 미술인 및 출향작가 대통합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는 협회 회원과 영천에서 활동하는 미술인, 출향 작가 등 80명이 참여해 서양화, 한국화, 서예, 서각, 도자기, 염색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제1·2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최종윤 미술협회 영천지부장은 "영천이 낳은 미술인들의 작품이 한 자리에 모인다"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지역 출신 미술인들의 예술세계를 즐겁게 감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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