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대구 국제 악기 및 음향기기 박람회'를 찾은 한 참관객이 전시된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이 주최한 이 박람회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지정된 대구시의 음악 인프라와 역사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4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대구 국제 악기 및 음향기기 박람회'를 찾은 한 참관객이 전시된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이 주최한 이 박람회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지정된 대구시의 음악 인프라와 역사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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