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35)·이상열(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아들 복실이(3.2㎏) 8월 4일 출생. "사랑하는 복실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잘 살자. 너무너무 사랑해."
▶홍은경(33)·이동진(39·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딸 사랑이(3.3㎏) 8월 7일 출생. "행복하게 건강하게 자라길."
▶이건주(29)·박강희(39·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딸 채동이(3.2㎏) 8월 7일 출생. "아가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김예진(34)·김영도(33·대구 중구 수창동) 부부 첫째 아들 머핀(3.3㎏) 8월 8일 출생. "머핀이 세상에 온 걸 환영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커줘. 사랑해♡"
▶김선현(36)·김상민(42·대구 달성군 현풍읍) 부부 셋째 딸 메리(3.7㎏) 8월 8일 출생. "아빠 엄마의 세 번째 사랑 우리 딸, 세 번째 출산임에도 오빠 언니처럼 자연분만이 아닌 제왕절개 수술로 힘겹게 세상에 태어나게 한 것 같아 처음 마주한 빨개진 너의 얼굴을 보고는 너무 미안했단다. 앞으로 우리 가족 아빠 엄마 오빠 언니 하트(멍멍이)랑 복닥복닥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김수현(37)·송민규(38·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둘째 아들 달콩 (2.9㎏) 8월 9일 출생. "달콩아, 오랜 시간 기다림 끝에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예나 누나랑 네 식구 행복하게 알콩달콩 잘 살자. 사랑해."
▶윤인애(31)·이재혁(33·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아들 꼭지(3.4㎏) 8월 11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둘째 꼭지야, 아빠 엄마 형아가 꼭 지켜주고 행복만 줄게. 건강하자. 우리 네 식구 사랑해."
▶황현경(29)·김현준(29·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꼬물이(3.6㎏) 8월 11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줘.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1877-6622)※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