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아파트서 60대 여성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층 베란다서 추락한 듯

경산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산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경산시 한 아파트에서 60대 여성이 추락해 숨졌다.

29일 경북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분쯤 경산시 정평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A(66)씨가 추락했다.

아파트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12층 베란다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A씨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