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이브 새 걸그룹 '아일릿' 멤버 6인 확정…방시혁 "앞날 진심으로 응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첫 미션도 가져

하이브 새 걸그룹
하이브 새 걸그룹 '아일릿' 여섯 멤버들. JTBC '알유넥스트?' 캡처

하이브의 차세대 걸그룹 '아일릿'(I'LL-IT) 데뷔 멤버가 확정됐다.

지난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알유넥스트?'(R U Next?) 최종회에서는 아일릿 여섯 멤버가 확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일릿 멤버는 윤아, 민주, 모카, 영서, 원희, 이로하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새로운 세대를 대표할 아일릿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알유넥스트'는 마무리되지만 모두의 꿈에 한 걸음 다가설 기회가 됐길 바란다. 떨어진 연습생들도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멋지게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오디션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오디션 '더 데뷔 : 드림아카데미' 미션 하이브 제공

한편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더 데뷔 : 드림아카데미'(The Debut : Dream Academy)가 첫 번째 미션을 선보이며 본궤도에 올랐다.

하이브에 따르면 2일 공개된 첫 번째 미션은 '쇼케이스'(SHOWCASE)다. 참가자들은 댄스와 보컬 두 팀으로 나뉘어 쇼케이스를 선보인다. 댄스 미션곡은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과 뉴진스의 'OMG'다.

첫 번째 미션을 통과한 18명의 참가자는 추후 한국에서 '팀 미션'(TEAM MISSION)을 수행하게 된다. 마지막 세 번째 미션은 콘셉트 소화력과 예술성을 평가하는 '아티스트리'(ARTISTRY) 미션이다.

모든 미션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다음 달 17일 피날레 무대에 오를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개혁신당은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검찰이 직접 수사해야 한다는 의견이 65.5%에 달한다고 밝혔다....
대구 지역 홈플러스에서 수천만원 규모의 판매대금 정산이 지연되고 있어 점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홈플러스의 파산이 현실화할 경우 지...
예천군은 5급, 6급, 7급, 8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으며,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절차 폐지로 사실상 파산 수순에 들어가 직원과 협력사들이 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