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철용서 '맥문동 오빠'로…트로트 가수로 데뷔하는 김응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는 배우 김응수. 톱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는 배우 김응수. 톱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묻고 더블로 가!"

영화 '타짜'를 통해 '곽철용 신드롬'을 일으킨 배우 김응수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다.

소속사 톱스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4일 공개되는 김응수의 신곡 제목은 '맥문동 오빠'다.

사랑을 맹세하는 남자의 마음을 약초의 일종인 '맥문동'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라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KBS '전국노래자랑' 심사위원이자 남진의 '둥지', 송대관의 '네박자' 가사를 쓴 김동찬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김응수는 1981년 연극 배우로 데뷔, 영화 '타짜',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검사외전', '공작' 등에 출연해 강렬한 연기와 각종 명대사를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