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해준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마음을 절대로 잊지않겠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의회, 태풍 '카눈' 재난 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에 감사의 마음 전해

대구시 군위군의회가 임시회 개회 전 태풍
대구시 군위군의회가 임시회 개회 전 태풍 '카눈' 재난 복구를 위해 힘쓴통합자원봉사지원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더. 군위군의회 제공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의장 박수현)는 지난 4일 제275회 임시회 개회 전 태풍 '카눈' 피해 현장 복구를 위해 지난달 12일부터 31일까지 3주 가량 활동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통합자원봉사단은 대구시자원봉사센터봉사단 등 65개 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총 인원은 1천817명이다.

박수현 의장은 "태풍 '카눈'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군위군민들이 일상을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해준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 마음을 절대로 잊지않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