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경주 APEC 정상회의 유치 희망 꽃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경주시 보문로 초입 삼거리에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염원하는 꽃탑이 설치돼 있다. 10월부터 시작되는 정부의 개최 도시 선정 절차를 앞두고 경주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홍보와 '2025 APEC 경주유치 희망포럼' 개최, 온·오프라인 100만인 서명 운동 캠페인 등을 통해 유치 열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내 처리가 주목받고 있으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의원들이 법안 조기 처리 의사를 밝혀 논의가 진행 중...
코스피가 사상 첫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넘으며 6,307.27로 장을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인과 기...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언급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 발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인...
내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3자 종전 협상이 열릴 예정이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정상급 회담으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