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나칩반도체 노동조합(위원장 임상택)은 7일 구미시 인동동을 찾아 10kg짜리 쌀 43포를 기탁했다. 쌀은 노조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가구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임상택 위원장은 "곧 다가올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매그나칩 조합원 온정의 뜻 모아
매그나칩반도체 노동조합(위원장 임상택)은 7일 구미시 인동동을 찾아 10kg짜리 쌀 43포를 기탁했다. 쌀은 노조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가구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임상택 위원장은 "곧 다가올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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