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병원 '유방·갑상선 외과 센터' 오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병원 교수 출신 정진호 유방세부전문의 영입

곽병원은 지난 6일
곽병원은 지난 6일 '유방·갑상선 외과 센터' 오픈식을 열고 진료를 시작했다. 곽병원 제공

곽병원은 지난 6일 '유방·갑상선 외과센터'를 오픈해 진료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갑상선암과 유방암은 각각 우리나라 여성암 발생률 1, 2위를 차지하는 질환이다.

곽병원은 대표적인 여성암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최근 경북대병원 유방갑상선외과 교수 출신 정진호 과장을 영입했다.

정 과장은 경북대 의과대학을 졸업, 경북대 의과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삼성서울병원에서 수련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진료교수를 지냈으며 외과 유방질환 분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정 과장은 "유방암은 암이라는 고통 외에도 유방 상실 및 모양 변형에 따른 여성의 2차적인 심리적 고통이 뒤따라 주기적인 자가 검진 및 정기검진이 필요하다"며 예방 및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