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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익일배송 서비스 ‘슈팅배송’ 광고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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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1번가 제공
사진= 11번가 제공

11번가가 익일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의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직매입 상품을 기반으로 한 11번가 슈팅배송은 지난 12개월 간(22년 9월~23년 8월), 직전 같은 기간(21년 9월~22년 8월) 대비 결제거래액은 5배(+381%)로 증가했고 판매 상품 수량은 3배(+171%), 구매 고객 수는 2배(+92%)로 각각 증가했다고 전했다.

11번가는 9월 월간 십일절이 시작되는 11일, 슈팅배송 광고 캠페인 영상 3편을 공개했다. 가수 김조한과 뮤지, 배우 주현영이 모델로 참여한 3편의 영상은 각각 ▲월 회비 없이 무료배송 ▲최소주문금액 없이 무료배송 ▲첫 구매고객 100원 딜 등 세가지 슈팅배송의 장점을 이용 고객들의 솔직한 설문 결과와 함께 유쾌하게 담아냈다.

지난 5월 진행한 '하루만에 팅받네' 캠페인에서 슈팅배송의 빠른 익일배송, 슈팅배송과 함께하는 대표 브랜드 소개에 집중했다면,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는 아직 슈팅배송을 경험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슈팅배송의 장점을 어필하고, 슈팅배송 이용 시 다양한 혜택과 이점들을 알리는데 초점을 뒀다.

11번가는 10월 말까지 TV와 옥외광고, 버스 래핑, 유튜브와 온라인 디지털 광고 등 폭넓은 채널을 통해 슈팅배송 광고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11번가는 슈팅배송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캠페인에 나서면서, 동시에 슈팅배송 이용자 확대를 위한 '친구 공유' 이벤트를 실시한다. 슈팅배송 첫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11번가 곽원태 COO(최고운영책임)은 "e커머스가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3가지경쟁력인 상품 셀렉션(selection), 가격, 배송 중 배송 경쟁력 부분의 강화가 슈팅배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실행되고 있다"며, "고객이 원하는 상품, 빠른 배송의 효과를 극대화할 엄선된 상품을 계속해서 확대하면서 슈팅배송이 11번가의 대표할 수 있는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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