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년과 기업이 손잡는 대구…'단디JOB자! 페스티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 15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취업박람회…대구 기업·공기업 등 46곳 참여
명사 초청·취업 전략 특강도…현장 면접 채용도 진행

단디잡자 페스티발
단디잡자 페스티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대구 청년들에게 우수 지역 기업들을 소개하는 취업박람회 '단디 잡(JOB)자! 페스티벌'이 14, 15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열린다.

대구시가 대구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고용친화기업과 가족친화인증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비정부기구(NGO) 등 46곳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들은 청년들에게 보수, 근무환경, 세부적인 직무 내용 등 양질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면접을 거쳐 채용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명사 초청 특강과 취업 전략 강의, 사회복지계열 근무자의 토크콘서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취업 관련 특강과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취업박람회 후에는 ㈜구영테크, ㈜메가젠임플란트, 성림첨단산업(주), ㈜신도 등 한국산업단지 입주기업을 탐방하는 '단디알자! 대구기업'도 연계, 진행된다.

이재홍 대구시 행정국장은 "'청년과 기업이 손잡(JOB)는 대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가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떠나는 청년들에게 지역 우수기업들을 알리고 '청년인구 유출'을 해결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단디JOB자! 페스티벌 홈페이지(www.daegujob.kr),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사무국(053-243-9028)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