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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데뷔 15주년 통 큰 나눔…취약계층에 3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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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일 서울서 팬 콘서트도 마련

아이유. CJ CGV·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이유. CJ CGV·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아이유가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의료 및 복지 취약계층에 3억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18일 서울 아산병원과 한국아동복지협회,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각각 1억원씩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는 아이유의 활동명과 팬클럽 이름 '유애나'가 합쳐진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이뤄졌다.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아 청소년과 여성 암 환자 치료비, 취약계층 의료비, 아동복지시설의 아동 청소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유는 소속사를 통해 "팬 여러분에게 값진 사랑을 받은 만큼 주위에도 함께 나누고 싶고, 또 (이 기부가) 누군가에게 작은 변화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3~24일 데뷔 15주년 기념 팬 콘서트 'I+UN1VER5E'를 서울 송파구 케이스포(KSPO)돔에서 갖는다.

팬미팅과 콘서트를 결합한 형식의 이번 팬 콘서트는 아이유의 음악과 함께 팬덤 유애나와 아이유가 밀도 높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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