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 대통령, 이재명 체포동의안 재가…21일 표결 가능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재가했다.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이날(현지시간 18일) 이 대표 체포동의안에 재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 대표 체포동의안 표결은 오는 21일 본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해임건의안 표결과 함께 이뤄질 가능성이 커졌다.

앞서 18일 오전 검찰은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과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을 병합해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법원은 같은 날 오후 체포동의요구서를 검찰에 보냈고 대검찰청과 법무부, 국무총리실을 거쳐 윤 대통령 재가까지 절차가 끝났다.

이 대표 체포동의안이 20일 본회의에 보고되면 21일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치게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