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대표교섭노조 전국이마트노동조합은 조합원의 추석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전조합원 이마트 장보기 캠패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조합은 조합원들에게 앞서 이마트 상품권 5만원을 모바일로 지급했다.
지난 4월 조합 창립기념으로 상품권을 지급한데 이어, 올해 두번째로 회사 매출도 올리고 조합원의 복지도 챙기자는 '노조의 노사상생'의미다. 조합은 이번 캠패인의 결과로 회사에 수억원의 매출에 기여 한 걸로 파악했다.
대내외적인 상황을 봤을 때 유통산업에 대한 각종 정부규제와 산업 지형의 변화 등 각종 외부적 환경요인에 의해 회사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노동자의 건강권을 위한 의무휴업은 지켜져야 하나, 그 외의 출점 규제, 야간배송 금지 등은 이번에 완화되기를 기대한다"며 "2분기 적자 530억원인 이 엄중한 상황에서 회사와 노조가 서로 남 탓 하며, 서로 갈등하고 반목하기 보다 머리를 맞대고 함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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