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아이가 중고물품 거래 서비스 '꿀단지' 활성화를 위한 꿀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꿀단지는 서비스 지역 내 아파트 단지 입주민들을 위해 개발된 중고물품 거래 서비스로, 지난 3월 경기도 동탄 지역 회원 대상의 베타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화성과 수원, 오산, 평택, 용인, 성남 등 경기도 내 주요지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관리사무소 전산 프로그램에 등록된 입주민 정보와 아파트아이 회원 가입 시 본인인증 정보의 매칭을 통한 인증배지 부여로 판매자 및 구매자간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고, 물품사기 등 거래 시 혹시 모를 피해가 발생될 경우 이를 20만 아파트캐시로 보상해주는 피해보상제를 도입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결제 금액을 아파트아이가 미리 보관하고 구매자가 구매를 확정하면 판매자에게 아파트캐시로 전달되는 안전결제 프로세스도 운영 중으로, 플랫폼 내 자동 채팅 안내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일정과 상황에 맞게 간단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파트아이 관계자는 "꿀단지는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과 같이 중고물품을 개인 간에 사고 팔 수 있는 중고물품 거래 중계서비스로, 불특정 다수가 아닌 사전 인증된 아파트아이 회원들까지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다"라며 "현재 경기도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보다 많은 분들이 해당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 시 추첨을 통해 에어팟과 갤럭시 워치, 신세계상품권, 아파트 캐쉬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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