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 방송예술대학 방송영상제작과 학생들이 '오존층 보호의 날'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대상)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석유화학협회 주최로 열린 공모전에는 방송영상제작과 이승환, 정수현, 하성채 학생이 팀을 이뤄 일회용품 줄이기와 에어컨 적정온도 유지 등 오존층 보호 방안을 쉽고 재미있는 영상으로 제작했다.
하성채 학생은 "최근 오존층 파괴가 가속화돼 지구촌 곳곳에 물난리와 가뭄, 산불, 산사태 등 엄청난 재해가 이어지는 것이 안타까워 오존층 파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모전에 참가하게 됐다"고 했다.
김규동 학과장은 "대학의 최신 장비와 기술에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합쳐져 큰 상으로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관련된 프로젝트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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