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재선)된 이상근 경북 영주시의원(휴천1동 및 이산·문수·평은·장수면)이 23일 국민의힘에 재입당했다.
국민의힘 영주영양봉화울진 당원협의회(위원장 박형수)는 23일 영주 당협 사무실에서 무소속 이상근 영주시의원 국민의힘 입당식을 갖고 당원증을 교부했다.
이상근 시의원은 "다시 친정으로 돌아왔다"며 "앞으로 영주시의회 12명의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당협 발전과 의회 발전,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형수 국회의원은 "재선 의원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서 영주시의회 발전과 당협 발전에 큰 역할을 해 달라"며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국민의힘에 입당할 수 있도록 상시 문호를 개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근 시의원의 국민의힘 입당으로 영주시의회는 국민의힘 12명, 무소속 2명으로 재편됐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