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동산병원(병원장 이경섭)은 지난 23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시 유치를 기원하는 교직원 등반대회를 가졌다. 이경섭 병원장을 비롯한 직원 60여명은 이날 경주 남산 포석정을 출발해 금오봉 정상에 오른 뒤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시 유치'를 함께 외쳤다.
이경섭 병원장은 "우리는 병원 구성원이기에 앞서 경주 시민의 한 사람"이라며 "2025 APEC 정상회의가 경주시에서 열리길 간절히 염원하고 응원하는 마음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