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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동산병원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시 유치 기원 등반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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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경주동산병원 직원들이 경주 남산에서
지난 23일 경주동산병원 직원들이 경주 남산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시 유치를 기원하는 교직원 등반대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동산병원 제공

경주동산병원(병원장 이경섭)은 지난 23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시 유치를 기원하는 교직원 등반대회를 가졌다. 이경섭 병원장을 비롯한 직원 60여명은 이날 경주 남산 포석정을 출발해 금오봉 정상에 오른 뒤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시 유치'를 함께 외쳤다.

이경섭 병원장은 "우리는 병원 구성원이기에 앞서 경주 시민의 한 사람"이라며 "2025 APEC 정상회의가 경주시에서 열리길 간절히 염원하고 응원하는 마음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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