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 37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 한 4차로 도로에서 주유소 배달차량(이동탱크저장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톤 이동탱크저장소 차 한 대를 태운 뒤 50여 분 만인 낮 12시 20분쯤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당시 주유소 배달차량에는 등유 200ℓ가 실려 있었지만, 적재 연료로 인한 2차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 당시 차량에 등유 200ℓ 적재돼 있어
5일 오전 11시 37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읍 한 4차로 도로에서 주유소 배달차량(이동탱크저장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톤 이동탱크저장소 차 한 대를 태운 뒤 50여 분 만인 낮 12시 20분쯤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당시 주유소 배달차량에는 등유 200ℓ가 실려 있었지만, 적재 연료로 인한 2차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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