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군위군은 5일부터 11일까지 '군위 미래 100년 설계'와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열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가 주재하는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회'는 부군수,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 그동안의 군정 성과를 기반으로 군위군의 비전과 전략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또한, 내년도 업무 추진 방향과 민선 8기 공약사업, 2024년 신규사업, 현안사업에 대한 실효성, 재원 확보,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논의하는 자리다.
아울러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수정, 보완 후 필요한 재원을 2024년 본예산에 반영하는 등 완성도 있는 업무 계획을 수립해 내년 군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내년도 주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꼼꼼한 업무 계획수립을 추진하고, 군위군만의 특색있는 지역 자산과 대구 편입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미래 100년의 마스터플랜을 설계해나가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