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니어클럽(관장 정진석)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2022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니어클럽은 2022년 시니어안전모니터링 사업단을 신설해 노인일자리 공급에 앞장섰다. 또한 배달문화로 인해 다량 폐기되는 일회용기, 폐스티로폼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기 위한 시범사업단을 운영해 환경보호와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진석 경산시니어클럽 관장은 "일자리 관계자와 참여자 모두가 한팀으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올해 120억원의 예산으로 22개의 사업, 2천79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의 건강한 사회참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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