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에 불지른 80대, 방화 혐의로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수성경찰서. 매일신문DB
대구수성경찰서. 매일신문DB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에 불을 지른 80대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80대 남성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오후 8시 39분쯤 자신이 살고 있는 대구 수성구 지산동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 추산 476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약 10분만에 꺼졌다. 불이 났을 때 집에는 A씨 뿐이었으며, 화재로 인해 같은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