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페로 돌진한 포르쉐…"급발진했다" 운전자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 고양시에서 포르쉐 차량이 카페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산소방서
경기 고양시에서 포르쉐 차량이 카페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산소방서

경기 고양시에서 포르쉐 차량이 카페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5분쯤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서 40대 남성 A씨의 포르쉐 차량이 상가 건물에 있는 카페 유리를 부수고 내부로 들어왔다.

당시 카페 내부에 있던 직원 1명과 손님 1명이 차량과 직접적으로 충돌하진 않았지만 놀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음주운전을 한 것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카페 맞은편에 있던 주차장에서 주차비를 결제하려던 순간 급발진된 거 같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차량에 설치된 사고기록장치(EDR)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