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페로 돌진한 포르쉐…"급발진했다" 운전자 주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 고양시에서 포르쉐 차량이 카페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산소방서
경기 고양시에서 포르쉐 차량이 카페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산소방서

경기 고양시에서 포르쉐 차량이 카페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5분쯤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서 40대 남성 A씨의 포르쉐 차량이 상가 건물에 있는 카페 유리를 부수고 내부로 들어왔다.

당시 카페 내부에 있던 직원 1명과 손님 1명이 차량과 직접적으로 충돌하진 않았지만 놀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음주운전을 한 것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카페 맞은편에 있던 주차장에서 주차비를 결제하려던 순간 급발진된 거 같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차량에 설치된 사고기록장치(EDR)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차 종합특별검사의 수사 기간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특검팀의 높은 영장 기각률과 예산 낭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6일 법원...
국내 증시는 불안정한 가운데 담배와 식음료 주식이 안정성을 보이며 KT&G와 삼양식품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주요 시중은행...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를 기업들의 투자처로 만들기 위해 반도체, 인공지능,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TK신공항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