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시아인 12명 이스라엘서 실종 상태 "사망자도 점점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자료사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교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레임 키부츠의 음악 축제 행사장이 엉망이 된 채 방치돼 있다. 지난 7일 하마스는 음악 축제장에 난입해 공격을 퍼붓고 다수의 민간인을 인질 삼았다. 연합뉴스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자료사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교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레임 키부츠의 음악 축제 행사장이 엉망이 된 채 방치돼 있다. 지난 7일 하마스는 음악 축제장에 난입해 공격을 퍼붓고 다수의 민간인을 인질 삼았다. 연합뉴스

이스라엘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 노보스티에 현재 이스라엘에 최소 12명의 러시아인이 실종된 상태라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또 구체적인 사망자 수는 밝히지 않았으나 이스라엘 측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도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간 전쟁에 따른 러시아인 실종자는 4명, 사망자는 6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점점 늘고 있는 상황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