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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11개大 학생들 ‘불국사서 템플스테이'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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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WISE캠퍼스, 14‧15일 캠퍼스아시아에임즈 사업 공동교육과정 운영

동국대 WISE캠퍼스가 주관한 캠퍼스아시아에임즈 공동교육과정 프로그램에 참가한 국내외 11개 대학 학생과 관계자들이 경주 불국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동국대 WISE캠퍼스가 주관한 캠퍼스아시아에임즈 공동교육과정 프로그램에 참가한 국내외 11개 대학 학생과 관계자들이 경주 불국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동국대 WISE캠퍼스 캠퍼스아시아에임즈(CAMPUS Asia-AIMS) 사업단이 지난 14일과 15일 경북 경주에서 국내외 11개 대학이 참여하는 캠퍼스아시아에임즈 공동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캠퍼스아시아에임즈 사업은 교육부가 ▷한-아세안 대학 간 학점 상호인정 ▷공동 커리큘럼 개발‧운영 ▷학술교류 등을 통해 아세안 지역 전문가 양성 및 대학 간 학술교류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엔 말레이시아 마라기술공과대학 등 아시아 7개 대학과 한국의 동국대 WISE캠퍼스, 부경대, 숙명여대, 한남대 학생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 기간 동안 ▷동국대 WISE캠퍼스 투어 ▷1박 2일 불국사 템플스테이 체험 ▷황리단길 방문 ▷대릉원‧첨성대 등 문화재 관람 ▷신라문화제 참여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권주경 동국대 캠퍼스아시아에임즈 사업단장은 "해외 7개 대학 AIMS 교환학생들에게 역사문화도시 경주를 알리고, 글로벌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WISE캠퍼스 캠퍼스아시아에임즈 사업단은 아세안 지역 내 지속가능한 스마트관광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글로벌 전문가를 배출한다는 목표로 호텔관광경영전공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 마라기술공과대학‧트렝가누대학 등과는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동국대 WISE캠퍼스가 주관한 캠퍼스아시아에임즈 공동교육과정 프로그램에 참가한 국내외 11개 대학 학생과 관계자들이 경주 불국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하고 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동국대 WISE캠퍼스가 주관한 캠퍼스아시아에임즈 공동교육과정 프로그램에 참가한 국내외 11개 대학 학생과 관계자들이 경주 불국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하고 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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