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금고중앙회,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우수사례 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금고, 고객 보호 위한 다각적인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 추진

MG새마을금고
MG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3년 3분기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우수 새마을금고 직원 12명에 대해 포상을 수여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포상은 2023년부터 매분기 진행되고 있으며 1분기에는 12명, 2분기에는 15명에게 수여했다.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의 보이스피싱 징후를 포착하고, 피해 및 범죄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는 등 고객의 직접적인 피해를 예방한 임직원이 포상 대상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포상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공로를 치하하고 업무 관심도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궁극적으로 새마을금고 이용 고객들에 대한 피해 예방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모니터링을 통해 자금이 인출되기 전 계좌의 출금을 막아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사기를 차단, 고객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지난 7월부터는 고객이 이용하는 금융사의 입출금계좌를 일시에 지급정지 할 수 있는 '본인계좌 일괄 지급정지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중이며, 고객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