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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와디즈' 통해 중소기업 협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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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 두꺼비 캐릭터 IP 지원

하이트진로가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지속한다. 하이트진로는 라이프디자인 펀딩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다양한 중소기업과 협업을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두꺼비 캐릭터는 2019년 4월 출시한 진로 소주의 모델이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최초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를 여고 두꺼비를 비롯한 다양한 굿즈을 출시해 판매해왔다.

이와 함께 하이트진로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있지만 제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두꺼비 캐릭터 IP(지적 재산권)를 지원하고 있다. 중소기업은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해 완성도 높은 제품을 개발하고, 와디즈를 통해 펀딩 및 후속 유통을 진행한다.

최근 '레디 투 드링크(Ready to Drink)'라는 콘셉트로 술자리에 새로운 재미를 주는 아이템 5종 ▲진로 핑크 디스펜서 ▲쏘맥메이커 ▲두껍어드벤처 주루마블 ▲병뚜껑 깨기 보드게임 ▲진로 두꺼비 룰렛 머신이 새롭게 공개됐다. 오는 30일까지 아이템 5종의 펀딩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11월 중까지 와디즈 홈페이지를 통해서 펀딩에 참여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국내 대표 종합주류회사로서 중소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전략을 고민하겠다"며 "또한, 다양한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채롭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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