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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경주정보고서 찾아가는 공직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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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경주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23일 오후 경주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공직박람회'를 찾은 고교생들이 인사혁신처 직원의 공무원 시험 관련 강의를 듣고 있다. 젊은층의 공직 기피 현상이 심화되자 인사혁신처는 13년만에 처음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직접 인재 유치 활동을 시작했다.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40대1에 육박했던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올해는 9급 기준 22.8대1에 그쳐 국가 공무원에 대한 취업준비생들의 선호도가 해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3일 오후 경주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23일 오후 경주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공직박람회'를 찾은 한 고교생이 인사혁신처 담당자의 특강이 시작되기 전 팸플릿을 살펴보고 있다. 젊은층의 공직 기피 현상이 심화되자 인사혁신처는 13년만에 처음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직접 인재 유치 활동을 시작했다.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40대1에 육박했던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올해는 9급 기준 22.8대1에 그쳐 국가 공무원에 대한 취업준비생들의 선호도가 해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3일 오후 경주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23일 오후 경주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공직박람회'를 찾은 고교생들이 인사혁신처와 경주경찰서, 고용노동부 직원 등 현직 공무원들과 공직 취업 준비 관련 상담을 하고 있다. 젊은층의 공직 기피 현상이 심화되자 인사혁신처는 13년만에 처음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직접 인재 유치 활동을 시작했다.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40대1에 육박했던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올해는 9급 기준 22.8대1에 그쳐 국가 공무원에 대한 취업준비생들의 선호도가 해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3일 오후 경주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공직박람회'를 찾은 고교생들이 인사혁신처 직원의 공무원 시험 관련 강의를 듣고 있다. 젊은층의 공직 기피 현상이 심화되자 인사혁신처는 13년만에 처음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직접 인재 유치 활동을 시작했다.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40대1에 육박했던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올해는 9급 기준 22.8대1에 그쳐 국가 공무원에 대한 취업준비생들의 선호도가 해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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