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운전에 운전자 바꿔치기까지…전북경찰청 경찰관 해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접촉 사고 낸 뒤 동승자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

경찰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 DB

음주운전을 하다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이 해임됐다.

전북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범인도피 방조 혐의를 받는 A 경장을 해임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공무원 징계 규정상 해임은 파면 다음으로 무거운 중징계이다.

당시 A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전북경찰청 교통과 소속이던 A 경장은 지난 5월 24일 오후 9시쯤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접촉 사고를 낸 뒤, 경찰에 적발되자 동승자를 운전자로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관으로서 적절치 않은 행동을 했다고 보고 해임 처분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