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일환 전 법원행정처장, 군위군에 고향사랑기금 500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일환 전 법원행정처장
박일환 전 법원행정처장

박일환(사진) 전 법원행정처장은 지난 25일 고향 대구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박일환 전 법원행정처장은 의흥면 출신으로 현재 법무법인 바른의 고문 변호사이며, 14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크리에이터로도 유명하다

군위군 관계자는 "많은 출향인들의 관심에 보답하듯 답례품 확대와 기금사업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한편, 10월 현재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인 500만원 기부자는 7명으로 목표액 1억원을 넘어서며 출향인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