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사업장장 양태호)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회장 박명수)와 함께, 1일 두류공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000여 명을 위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활동을 실시했다.
활동에는 한화시스템 해양연구소 송정훈 수석연구원 및 임직원 20여 명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회장 변금희) 소속 봉사원 3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 반찬 조리, 배식 활동, 설거지 봉사를 펼쳤다.
양태호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한화시스템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사업장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매년 적십자사와 함께 도시락 나눔, 제빵 봉사, 백미 기부, 특별성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