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보건소는 지난 6일 대구경북 권역 심뇌혈관질환 홍보 및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7일 예천군에 따르면 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가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예천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에 대한 주민 인식개선과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차별화된 교육·홍보를 추진한 점을 인정 받아 대상을 받았다.
예천군보건소는 자체 개발한 교육자료와 권역심뇌혈관센터 자료를 활용해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대상자뿐만 아니라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펼쳤다.
보건소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뇌졸중 및 심근경색 증상 및 대처 알기 ▷심폐소생술 및 질식사고 대처 방법 등을 중점 교육하고 홍보물을 제작해 심뇌혈관질환 관리와 응급상황 대처 중요성 등에 대해 홍보 및 교육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는 물론 다양한 건강 이슈에 대해 주민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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