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전선지중화 사업(그린뉴딜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가 111억5천만원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공기업‧국비 75억9천만원과 도비 10억6천만원, 군비 25억원이 투입된다.
이번에 선정된 구역은 안덕면(안덕중학교 앞 620m)과 현서면(화목초등학교 앞 840m)구간으로 내년부터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송지역에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학생들에게 안전한 보행로가 확보되고 주민들에게 더욱 나은 도로 환경과 경관이 보장될 전망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 예상되는 공사 동안 차량 통행 및 보행에 많은 불편이 예상되므로 군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며,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미관으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